/C O R R E C T I O N -- AFC Asian Cup Saudi Arabia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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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D-100: 사우디아라비아, #AsianCup2027 개최 준비 공개
사우디아라비아가 아시아 최고의 축구 축제를 대회 역사상 처음 개최할 준비에 여념이 없는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질 이번 대회가 9월 29일 중요한 이정표를 또 하나 맞이했다.
리야드, 사우디아라비아, 2026년 9월 29일 /PRNewswire/ -- 2027년 1월 7일 AFC 아시안컵 사우디아라비아 2027™(AFC Asian Cup Saudi Arabia 2027™) 개막전을 100일 앞두고, 현지조직위원회(Local Organising Committee, LOC)와 사우디아라비아축구연맹(Saudi Arabian Football Federation, SAFF)이 대회 계획 단계를 넘어 전면 운영 단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셰이크 살만 빈 에브라힘 알 칼리파(Shaikh Salman bin Ebrahim Al Khalifa) AFC 회장은 "역대 최고의 AFC 아시안컵™ 개막이 점점 다가오는 가운데, 세심하게 대회를 준비해 온 현지조직위원회와 사우디아라비아축구연맹, 사우디아라비아 정부에 감사를 표하고 싶다.
"아시아 최대 축제까지 불과 100일을 남겨두고 오늘 이정표를 통해 사우디아라비아가 수준 높은 경기장부터 한층 향상된 팬 경험에 이르기까지 모든 면에서 차원이 다른 AFC 아시안컵 사우디아라비아 2027™을 만들기 위한 준비를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내년 1월이 되면 모든 요소가 완비돼 사우디아라비아는 오랫동안 기억될 유산이 가득한, 진정한 세계적 수준의 잊지 못할 대회를 선보일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AFC와 긴밀한 협력 아래 준비가 계속되는 가운데, 마이 알헬라비(Mai AlHelabi) LOC CEO는 "개막까지 100일을 앞두고 모든 준비가 하나씩 완성되고 있다. 8개 경기장은 참가 24개국을 맞이할 준비를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으며, 50곳이 넘는 기관이 하나가 돼 팬 누구나 입국부터 출국까지 사우디 특유의 환대 속에서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
"준비의 규모를 보면 이번 대회에 대한 우리의 포부와 개최국으로서 사우디아라비아가 보유한 역량을 알 수 있다. 이는 현재 사우디아라비아 주최로 아라비안 걸프컵(Arabian Gulf Cup)이 열리고 있는 제다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 대회를 통해 메이저 국제 축구 대회 개최 경험을 한층 더 쌓고 있다.
*"이번 아시안컵은 축구가 전부가 아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문화와 환대, 혁신을 세계에 선보이고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는 동시에, 오랜 축구 열정을 바탕으로 아시아 전역에서 축구가 지속적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기회다"*라고 말했다.
앞으로 며칠 또 몇 개월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이 잇따라 진행되면서 대회를 향한 카운트다운은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이를 통해 아시아 최고 권위의 대회에 대한 기대감을 계속 고조시킬 예정이다. 개막 D-100(100 Days to Go) 결산 영상, 공식 마스코트 공개, 공식 사운드트랙 출시와 같은 프로그램이 줄지어 대기하고 있다.
AFC 아시안컵 사우디아라비아 2027™은 1월 7일 리야드 킹 파드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King Fahd Sports City Stadium)에서 열리는 사우디아라비아와 팔레스타인의 경기로 막을 올린다. 이번 대회는 리야드, 제다, 알코바르, 이렇게 세 도시에서 열린다.
24개 팀이 참가하는 조별리그는 1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이후 토너먼트가 이어진다. 결승전은 2월 5일 킹 파드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대회 관련 최신 소식은 the-AF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SOURCE The Local Organising Committee; AFC Asian Cup Saudi Arabia 2027(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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