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라인에 머문 사람들: 칼스버그, 올여름 성인 4명 중 3명이 축구를 시청하지만 3분의 1은 6개월 이상 경기를 하지 않았다고 밝혀
코펜하겐, 덴마크, 2026년 7월 7일 /PRNewswire/ -- 성인 3명 중 1명은 6개월 (31%) 이상 가벼운 축구조차 하지 않았다고 인정한 반면*, 무려 73%는 올여름 축구 경기를 시청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름 축구 시즌이 한창인 가운데 칼스버그(Carlsberg)는 이러한 현상을 바꾸고 사람들이 다시 밖으로 나가 축구를 하는 즐거움을 경험하도록 하기 위한 활동에 나섰다.
칼스버그가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대다수는 축구를 할 시간이 충분하지 않거나(44%), 함께 경기할 팀이 없거나(39%), 경기할 공간이 부족하다(16%)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칼스버그가 할 역할은 단순하다. 사람들이 다시 쉽게 축구를 즐길 수 있도록 경기하는 즐거움을 되돌려주는 것이다.
그 결과 전국 도시의 벽면 곳곳에 '골 포스터(Goal Posters)'가 등장했다. 골대 모양의 간단한 부착 포스터는 다른 사람들과 쉽게 가볍게 공을 찰 수 있는 공간에 설치되어 있으며, 축구공 하나만 있으면 바로 경기를 시작할 수 있다.
여름 내내 설치될 예정인 '골 포스터'는 이미 여러 차례 즉흥적인 축구 경기를 주도하며 대중에게 축구를 하는 즐거움을 되돌려 주고 있다. 응답자의 3분의 2(60%)가 그리워한다고 답한 바로 그 즐거움이다.
칼스버그의 린지 우즈(Lynsey Woods) 글로벌 브랜드 디렉터는 "많은 사람들이 축구를 점점 더 접하기 어렵다고 느끼는 이 시기에, 우리는 모두의 것인 축구의 한 부분을 기념하고 싶었다"며 "칼스버그가 최고의 축구를 만든다면, 더 많은 사람들은 축구를 단지 보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하게 될 것이다. 이는 우리가 처음 축구를 사랑하게 만든 즐거움, 즉 공을 들고 나가 가볍게 차는 즐거움을 떠올리게 하는 재미있고 단순한 메시지다"라고 말했다.
칼스버그의 '골 포스터'는 현재 제한된 기간 동안 서튼 워크(Sutton Walk)와 쇼어디치 터널(Shoreditch Tunnels)(런던), 브리지 스트리트(Bridge Street)(맨체스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참가자들은 너무 늦기 전에 현장을 찾아가고, 해당 장소와 축구를 즐길 수 있는 다른 방법들을 계속 눈여겨볼 것을 권장받고 있다.
이번 활동은 더 많은 사람들이 최고의 경험을 더 많이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칼스버그의 포부를 이어간다. 즉, 이를 가로막는 장벽을 파악하고 대중이 최고의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UEFA 국가대표팀 축구(UEFA National Team Football) 및 UEFA 유로 2028™(UEFA EURO 2028™) 후원의 일환으로, 칼스버그는 앞으로도 장벽을 허물고 팬들이 아름다운 경기의 가장 멋진 부분을 더 많이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편집자 참고 사항
이 조사는 칼스버그를 대신해 3Gem이 2026년 6월 실시했으며, 미국, 영국, 독일, 인도, 중국의 만 18세 이상 일반 인구 1만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칼스버그 그룹 소개:
1847년 양조업자 J.C. 야콥센(J.C. Jacobsen)이 설립한 칼스버그 그룹(Carlsberg Group)은 선도적은 글로벌 양조 그룹 중 하나로, 매력적인 맥주 및 기타 음료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3만 7000명 이상의 직원을 두고 150개가 넘는 시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더 나은 오늘과 내일을 위해 양조한다는 목적을 갖고 있다. 책임감 있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사업을 운영하는 것은 이러한 목적을 뒷받침하며, 주주와 사회를 위한 가치를 창출하려는 노력을 견인한다. 자세한 정보는 carlsberggroup.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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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Carls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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